김정근 교수님

학력

  •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
  • 미국 도미니칸대학교 문헌정보대학원 (문헌정보학 석사)
  • 캐나다 터론토대학교 대학원 (교육학 석사 . 박사)
  •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문헌정보대학원 (문헌정보학 박사 수료)
  • 캐나다 온테리오주 소수민족연구소 연구원, 도서관장
  • 부산대학교 도서관장
  • 부산대학교 대학원장
  • 부산대학교 평생교육원장
  • 현재 부산대학교 문헌정보학과 명예교수

연구분야

  • 도서관에 있어서 자료개발과 관련되는 여러 문제를 제3세계의 시각에서 규명해 내고 우리 나라의 상황에서 효과적인 자료개발 방안을 생산해 내는 데 관심을 가지고 있음.
  • 2000년 이후 정신보건문헌 및 독서치료 영역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음.

주요강의과목

  • 학부 : 문헌정보학개론 / 도서관운동론 / 연구방법론 / 도서관학특강
  • 대학원 : 문헌정보학연구방법론 / 주제별연구자료론 / 제3세계도서관방법론 / 도서관사상가연구

전문봉사활동

학교보직 및 교내 위원회 활동

  • 도서관학과장 1984. 3 – 1988. 4
  • 도서관 부관장 1988. 3 – 1989. 12
  • 인사위원회 위원 1990. 12 – 1991. 12
  • 도서관장 1991. 11 – 1993. 12
  • 대학원중심대학발전기획단 위원 1993. 3 – 1994. 2
  • 문헌정보학과장 1994. 1 – 1998. 2
  • 학교개혁위원회 위원(행정분과위원장) 1994. 3 – 1995. 2
  • 교수회 기획위원장 1995. 3 – 1997. 2
  • 인사위원회 위원 1998. 3 – 1999. 8
  • 대학원위원(위원장) 1998. 3 – 1999. 8
  • 교무위원회 위원 1998. 3 – 1999. 8
  • 대학원장 1998. 3 – 1999. 8
  • 평생교육원장 1998. 3 – 1999. 9

학회 및 기타 사회봉사활동

  • 한국도서관·정보학회 이사 1992 – 1998
  • 민족문제연구소 운영위원 1992 – 1993
  • 한국문헌정보학회 이사 1993 – 1994
  • 한국민족문화연구소 운영위원 1994 – 1995
  • 한국행정연구원 자문위원 1995
  • 한국도서관협회 이사 1996 – 1997
  • 한국도서관협회 “도서관인윤리선언” 문안작성특별위원회 위원 1996 – 1997
  • 한국비블리아학회 학술위원 1999 – 2001
  • 한국민족문화연구소 자료정보실 연구위원 1999. 1 – 현재
  • 사회복지연구소 운영위원 2000 – 현재
  • 한국도서관협회 윤리위원회 위원(위원장) 2000 – 2001
  • 국제지역문제연구소 운영위원 2000 – 현재
  • <교수신문> 서평위원 2001 – 현재
  • 한국문헌정보학 교수협의회 회장 2002. 3 – 2004. 2
  • <교수신문> 논설위원 2003 – 현재

연구업적

국내학술지 논문

  • 김정근,김종성, “대학도서관 장서구성의 영향요인 분석-부산대학교도서관 교육학장서를 중심으로”, 도서관학논집, 제21집,pp. 1-56 (1994/06) (한국도서관정보학회)
  • 김정근,장현덕,장덕현, “우리나라 공공도서관 발전의 현단계에 관한 연구”, 한국문헌정보학회지 제27집, 제27집 pp 3-73 (1994/06) (한국문헌정보학회)
  • 김정근, “주제접근법에 의한 대학도서관 장서개발 모형연구”, 도서관학논집, 제23집 PP.271-315 (1995/01) (한국도서관정보학회)
  • 김정근,김영기, “문헌정보학 연구에 있어서 글쓰기의 혁신은 가능한가”, 도서관학논집, 제22집 pp.27-60 (1995/06) (한국도서관정보학회)
  • 김정근,이용재, “한국문헌정보학연구와 문화기술적 방법”, 도서관학논집, 제24집 pp.107-161 (1996/08) (한국도서관정보학회)
  • 김정근,이수상, “도서관사회학 연구시론-문헌정보학의 학문성에 대한 인식론적 전환을 위하여-“, 한국문헌정보학회지, 제30권 제4호pp.129-149 (1996/12) (한국문헌정보학회)
  • 김정근,이수상, “현단계 한국문헌정보학의 발전전략”, 한국문헌정보학회지, 제31권 제1호 pp. 125-151 (1997/03) (한국문헌정보학회)
  • 김정근,김순화, “우리나라 시지역 공공도서관의 시설과 인적현황에 대한 질적 분석”, 도서관학논집, 제26집(1997 여름호) pp. 333-363 (1997/08)
  • 김정근,김종성, “현단계 학교도서관 문제에 관한 연구전략”, 한국문헌정보학회지, 제31권 제3호 pp. 23-51 (1997/09) (한국문헌정보학회)
  • 김정근,장덕현, “문헌정보학에 있어서 일상생활 연구의 방법론적 함의”, 한국도서관·정보학회지, 제30권 제2호, 55-75쪽 (1999/06)
  • 김정근,이용재, “한국 법학의 탈식민성 담론에 관한 서지연구”, 법과 사회, 16,17합본호, 187-226쪽 (1999/08)
  • 김정근,김영기, “한국 언론학의 탈식민성 담론에 관한 서지연구”, 한국도서관·정보학회지, vol. 31, no. 1 (2000/03)
  • 김정근,김종성, “한국 사회복지학의 탈식민성 담론에 관한 서지연구”, 상황과 복지, vol. 7 (2000/04) (한국사회복지학연구회)
  • 김정근, “교수는 적합한 선정자인가 – 부산대학교 영문학 전공자를 중심으로”, 한국도서관.정보학회지, Vol.32, Issue.1, pp.151-170 (2001/03) (한국도서관정보학회)
  • 김정근, “지역사회 정신보건 문제와 독서치료”, 한국도서관.정보학회지, Vol.34, Issue.1, pp.19-41 (2003/03) (한국 도서관. 정보학회)
  • 김정근,김영기, “다시 한 번 미래도서관 담론에 대하여”, 도서관문화, 제37권 제5호 pp.17-31 (1996/09) (한국도서관협회)

학술대회 논문

  • 이연옥,김정근,박인웅, “공공도서관 자료선정과 구입의 현단계”, 도서관, 제50권 3호 PP.3-32 (1995/10) (국립중앙도서관)

기타논문

  • 최정태,김정근,이용재, “대학도서관 장서구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”, 사회과학논총 제13권, pp 247-284 (1994/06) (부산대학교 사회과학대학)
  • 김정근,박인웅, “한국사회과학의 탈식민성 담론에 관한 서지연구, 1945-1995”, 韓國民族文化, 제10집 (1997/12)
  • 김정근, “한국 사회과학에서 탈식민성 담론의 형성에 관한 연구 – 문헌정보학을 중심으로”, 한국민족문화, 제13집, 187-220쪽 (1999/09)
  • 김정근,이용재, “참을 수 없는 미래도서관 담론의 가벼움”, 도서관문화, 제37권 제4호 PP.4-29 (1996/08) (한국도서관협회)
  • 김정근,김종성, “계몽의 아침에 꾸는 악몽-도서관의 미래에 한국문헌정보학은 희망인가?”, 도서관, 제51권 제3호, pp.31-55 (1996/10) (국립중앙도서관)
  • 김정근, “한국의 문헌정보학은 대화의 학문인가? 독백의 학문인가?”, 도서관계, 제7권 제1호, pp.3-7 (1997/01)
  • 김정근,이용재, “도서관과 사이버스페이스: 우리 도서관문제의 기본, 현장, 현단계의 관점을 중심으로”, 국회도서관보, 제34권 제2호(1997/3,4), pp. 43-74 (1997/03)
  • 김정근,김종성, “뉴미디어 시대의 책과 도서관을 위한 변론: 한 문헌정보학 교수의 대화록”, 도서관문화, 제38권 제2호, pp. 83-117 (1997/04)
  • 김정근, “전자문헌세계의 무질서와 목록의 문제”, 국회도서관보, 제34권 제4호, pp.58-73 (1997/07)
  • 김정근, “꿈, 광기, 그리고 현실”, 도서관계, 제7권 제6호, pp.36-42 (1997/07)
  • 김정근, “도서관 담론에 나타나는 `가벼움`의 기원에 대하여”, 도서관문화, 제38권 제4호, pp.22-29 (1997/07) (한국도서관협회)
  • 김정근,김순화, “공공도서관 수서업무의 현단계 분석-백두시를 중심으로”, 도서관, 제52권 제2호, pp.3-28 (1997/08)
  • 김정근, “21세기의 도서관과 사서직-태평양 연안국들을 중심으로”, 도서관, 제52권 제3호, pp.120-131 (1997/09)
  • 김정근, “`이봉순 자서전 : 도서관 할머니 이야기`의 출간에 즈음하여”, 도서관문화 /ISSN = 1225-5521, Vol.43, Issue.1, pp.51-55 (2002/02) (한국도서관협회)
  • 김정근, “공공도서관은 독서치료의 장이 될 수 있는가”, 독서문화연구 /ISSN = 1598-5172, Issue.2, pp.51-80 (2002/12) (대진대학교 독서문화연구소)
  • 김정근, “공공도서관의 독서치료 프로그램,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”, 도서관 /ISSN = 1011-2073, Vol.58, Issue.1, pp.59-82 (2003/03) (국립중앙도서관)
  • 김정근, “독서치료 소개하는 책과 모임들”, 출판저널 /ISSN = 1227-1802, Vol.342, pp.148-149 (2004/05) (대한출판문화협회)
  • 김정근, “‘침체와 절망의 늪’ 혹은 ‘불안한 시대’에서 탈출하기”, 출판저널 /ISSN = 1227-1802, Vol.343, pp.140-141 (2004/06) (대한출판문화협회)
  • 김정근, “스캇 펙(M. Scott Peck)을 아십니까?”, 국회도서관보 /ISSN = 0027-8572, Vol.41, Issue.6, pp.58-61 (2004/06) (國會圖書館)
  • 김정근, “화의 근원을 찾아서, 화를 알면 화가 풀린다”, 출판저널 /ISSN = 1227-1802, Vol.344, pp.142-143 (2004/07) (대한출판문화협회)
  • 김정근, “스캇 펙 안내로 독서치유 첫발, ‘상황’별 프로그램, 치유서로 내면의 상처 아물게”, 출판저널 /ISSN = 1227-1802, Vol.345, pp.142-143 (2004/08) (대한출판문화협회)
  • 김정근, “상처받은 마음의 유능한 주치의, 독서”, 사람과 책 /ISSN = – , pp.56-59 (2004/08) (사람과 책)
  • 김정근, “‘어른’이란 이름의 폭력”, 도서관계 /ISSN = 1225-0333, pp.4-7 (2004/08) (국립중앙도서관)
  • 김정근, “치유서란 무엇인가”, 도서관문화 /ISSN = 1225-5521, Vol.45, Issue.9, pp.74-76 (2004/09) (한국도서관협회)
  • 김정근, “말이 주는 상처를 치유하는 두 권의 책”, 출판저널 /ISSN = 1227-1802, Vol.346, pp.130-131 (2004/09) (대한출판문화협회)
  • 김정근, “치료사(therapist)는 누구인가?”, 출판저널 /ISSN = 1227-1802, Vol.347, pp.128-129 (2004/10) (대한출판문화협회)
  • 김정근, “마음의 상처와 독서치료”, 좋은삼선소식 /ISSN = – , (2004/10) (좋은삼선병원)
  • 28. 김정근, “치유서의 조건-김형경과 심윤경의 소설”, 출판저널 /ISSN = 1227-1802, Vol.348, pp.48-49 (2004/11) (대한출판문화협회)
  • 김정근, “독서치료에 ‘신비의 약초’를 내놓은 이동식을 아는가?”, 출판저널 /ISSN = 1227-1802, Vol.349, pp.128-129 (2004/12) (대한출판문화협회)
  • 김정근, “독서치료 프로그램의 운영-사서와 도서관 기반의 접근을 생각하며”, 경기도사서연구회지 /ISSN = – , (2004/12) (경기도사서연구회)
  • 김정근, “가부장제 사회와 마음의 상처”, 출판저널 /ISSN = 1227-1802, Vol.350, pp.130-131 (2005/01) (대한출판문화협회)
  • 김정근, “새로운 위치에 자신을 배치한 두 사례”, 출판저널 /ISSN = 1227-1802, Vol.351, pp.132-133 (2005/02) (대한출판문화협회)
  • 김정근, “독서치료의 현단계”, 도서관문화 /ISSN = 1225-5521, (2005/02) (한국도서관협회)
  • 김정근, “사서가 주도하는 독서치료의 연구와 실천-‘책읽기를 통한 정신치료 연구실’의 활동을 중심으로’”, 도서관계 /ISSN = 1225-0333, Vol.130, pp.13-16 (2005/03) (국립중앙도서관)
  • 김정근, “치유는 각성(awakening)이다”, 출판저널 /ISSN = 1227-1802, Vol.352, pp.134-135 (2005/03) (대한출판문화협회)
  • 김정근, “자가치유서(self-help books)의 발견”, 출판저널 /ISSN = 1227-1802, Vol.353, pp.138-139 (2005/04) (대한출판문화협회)

단행본

  • 김정근, “한국의 대학도서관 무엇이 문제인가”, 대한민국, pp.197 (1995/06/01) (저서 ) [연구논저]
  • 김정근, “학술연구에서 글쓰기의 혁신은 가능하가”, 대한민국, pp.326 (1996/09/01) (편저 ) [연구논저]
  • 김정근,장덕현, ““사서의 일상의 의식세계를 통해본 우리나라 공동도서관의 현단계.” 김정근 편. 학술연구에서 글쓰기의 혁신은 가능한가.(Book Chapter)”, 대한민국 (1996/09/01) (저서 ) [기타]
  • 김정근, “디지털도서관 꿈인가, 광기인가, 현실인가?”, 대한민국, pp.307면 (1997/10/01) (편저 ) [연구논저]
  • 김정근,양재한,이용재,김영기,김종성, “디지털도서관 꿈인가, 광기인가, 현실인가”, 대한민국, 민음사 /ISBN = 89-374-2386-3 , pp.309 (1997/10/30) (저서 ) [Book Chapter]
  • 김정근, “학술연구에서 문화기술법이란 무엇인가”, 대한민국, pp.368 (1998/07/01) (편저 ) [연구논저]
  • 김정근, “대학원 학생에 대한 학과별 교육서비스 실태조사 – 석·박사과정 학위논문 작성과정을 중심으로”, 대한민국 (1999/02/01), ((주)제노) (저서 ) [연구보고서]
  • 김정근, “우리 문헌정보학의 길 어떻개 걸어갈 것인가”, 대한민국 (2000/02/01) (저서 ) [연구논저]
  • 장덕현,김정근, ““문헌정보학에 있어서 일상생활연구의 방법론적 함의-최근연구동향을 중심으로.” 김정근 편. 우리 문헌정보학의 길 어떻게 걸어갈 것인가.(Book Chapter)”, 대한민국 (2000/02/01) (저서 ) [기타]
  • 김정근,이용재,송정숙,이제환,이수상,김영기,장덕현,김종성, “우리 문헌정보학의 길 어떻게 걸어 갈 것인가”, 대한민국, 태일사 /ISBN = 89-89023-02-5 , pp.352 (2000/02/25) (저서 ) [Book Chapter]
  • 이용재,김정근,류준정,이수상,김영기,김종성, “한국 사회과학의 탈식민성 담론 어디까지 와 있는가 (김정근 편, 부분)”, 대한민국 (2000/06/01) (편저 ) [Book Chapter]
  • 김종성,김영기,이수상,이제환,김정근,송정숙,이용재,장덕현, “우리 문헌정보학의 길 어떻게 걸어갈 것인가 “문헌정보학의 위기인식과 대처방안”(book chapter)”, 대한민국, 태일사 /ISBN = 89-89023-02-5 (2000/07/01) (저서 ) [연구논저]
  • 김정근, “한국 사회과학의 탈식민성 담론 어디까지 와 있는가”, 대한민국 (2000/12/01) (저서 ) [연구논저]
  • 김정근,한윤옥,황금숙,김순화, “독서치료를 위한 상황별 독서목록”, 대한민국 (2004/12/20) (저서 ) [연구논저]
  • 홍성화,허순우,조항제,조준현,조원옥,정용범,정영미,전영섭,전광호,장덕현,임재택,이창환,이재봉,이왕주,유인권,신지은,송철호,송성수,선석열,서은주,김남이,임영호,강신익,고현철,곽차섭,국형태,권경근,김경연,김상우,김승룡,김용규,김유신,김임숙,김정근,김정섭,김철민,남덕현,박병현,박준건,배혜정,오정진,이강영,이명현,이성수,한승기,현재열, “고전의 창”, 대한민국, 부산대학교출판부 /ISBN = 9788973165193 , pp.378 (2016/02/26) (저서 ) [교양서]

학술회의 참가

  • 김정근,김영기, “문헌정보학 연구에 있어서 글쓰기의 혁신은 가능한가”, 한국도서관정보학회 추계학술발표회, 한국도서관정보학회 (1995/06/01) (대한민국) (경북대학교 수련원 (포항 구룡포)) (발표자) [전국규모 학술회의]
  • 김정근, “한국문헌정보학의 위상정립과 교수협의회의 역할 -우리 학문의 실천성 문제와 관련하여-“, 1996년도 한국문헌정보학교수협의회 정기총회 및 하계세미나, 한국문헌정보학교수협의회 (1996/06/21) (대한민국) (대전 유성호텔) (발표자) [전국규모 학술회의]
  • 김정근, “실물장서, 아직도 중요한가?”, 동아대학교 개교50주년 기념 해외석학 초청 특별강연 및 학술강연회, 동아대학교 도서관, 한국도서관정보학회 (1996/11/25) (대한민국) (동아대학교 교수회관 동시통역실) (발표자) [전국규모 학술회의]
  • 김정근,송영임, “지역사회 정신보건 문제와 독서치료”, 한국도서관정보학회 동계 학술 발표회, 한국도서관.정보학회 (2003/01/17) (대한민국) (전주) (발표자) [전국규모 학술회의]

초청강연

  • 김정근, “광복50년에 대학도서관은 광복되었는가”, 전국도서관대회, 한국도서관협회 (1995/06/01) (대한민국) (백암) [국내학회]
  • 김정근, “학문함에서 `실천적` 글쓰기란 무엇인가?”, 제13차 문정포럼, 부산대학교 문헌정보학과 (1997/07/02) (대한민국) (부산대 본관 세미나실) [국내학회]
  • 김정근, “랑가나단을 어떻게 할 것인가: 알고 넘어갈 것인가, 건너 뛸 것인가”, 제1회 도서관 문화강좌-도서관 사상가를 찾아서, 한국도서관협회 (2001/04/12) (대한민국) (서울) [기타 초청강연]

언론보도

1)  전체
  • 부산일보(1999. 10. 20). 「(수요문화 판&꾼) 부산대 문헌정보학과 공동작업실. “외국색채 벗기고 창의성을 묶자”」. (이광우 기자)
  • 월간 인물과 사상(1998. 2). 「한국 학문의 희망, 김정근 교수팀」. pp. 59-69. (강준만)
  • 학기논고집(부산대 대학원 문헌정보학과)5집(1995. 2).「김정근 담론의 방법론적 특징」. pp. 115-136. (김영기)
  • 현대사상 9(1999 가을). 「일그러진 학문 풍토에 도전하는 문헌정보학계 게릴라들」. pp. 183-199. (배윤기)
  • 《REVIEW》11(1997 여름). 「탈식민주의의 정치적 상상력」. pp. 65-81. (이원태)
  • 교수신문(2002. 3. 5). 「 나는 탈식민주의 글쓰기를 이렇게 바라본다 」. (권희철 기자)
  • 도서관계(2007. 9). 「 한국적 문헌정보학을 개척한 실천적 도서관 사상가 」. pp. 33-35. (이용재)
  • 계간 디저털도서관(2007 가을). 「우리시대 도서관사상을 찾아서 : 김정근의 삶과 실천을 중심으로」. pp. 21-56. (이용재, 최원찬)
  • 부산일보(2008. 1. 21). 「(다른 삶 다른 현장) 마음의 상처 성숙한 책 읽기로 치유 : 독서치료 전파, 김정근 부산대 명예교수」. (이진원 기자)
  • 출판저널(2008. 4). 「인생 후반전, ‘치유하는 책 읽기’를 말한다」. pp. 48-51. (송보경 기자, 박신우 사진기자)
  • 교수신문(2012. 4. 16) 「교수를 말한다: 모두가 너무 바쁜 것 같아요. 다른 일로 바쁘니 탈이지요」(김봉억 기자)
2)  『한국의 대학도서관 무엇이 문제인가』, 파주: 한울, 1995.
  • 교수신문(1995. 6. 15). 「조명 : 부산대 김정근 교수의 대학도서관 개혁안 – 관건은 전문사서 육성과 장서 개발」. (최익현 기자)
  • 국제신문(1995. 5. 30). 「새로 나온 책」
  • 부대신문(1995. 8. 28). 「(효원학파) ‘한국적 문헌정보학’의 길을 찾아 – 적실성 있는 학문, 낙후된 도서관 현장에서 시작 ; 구체적 현장사례 분석, 글쓰기 혁신까지」. (사회부)
  • 부산매일(1995. 10. 10). 「대학도서관 전문직 관장 시대 열려야」. (정영구 기자)
  • 부산일보(1995. 8. 1). 「대학도서관, 대전환 필요하다 ; 장서부족·운영실태 불합리 심각 ; 전문사서 확대 정보체계화 절실」. (이광우 기자)
  • 세계일보(1995. 5. 30). 「대학도서관 변혁 시급 ; 관련 법규 – 제도 시대에 맞게 개선 바람직」. (설원태 기자)
  • 창작과 비평(제23권 제3호, 1995. 가을). 「서평(이용훈) – 한국 대학도서관 문제에 대한 실사구시 적글쓰기」. pp. 263~265.
3)  『학술연구에서 글쓰기의 혁신은 가능한가』, 파주: 한울, 1996.
  • 교수신문(1996. 10. 7). 「탈식민성 담론으로 지적 허위성에 찌든 학문행태 비판」. (홍기돈 기자)
  • 교수신문(1997. 7. 7). 「새로운 학풍 모색에의 열망 ; 정형적인 형식과 각주의 권위가 창의성을 억압한다」. (홍기돈 기자)
  • 교수신문(1997. 10. 13). 「(기획특집) 경계를 넘는 지식인의 새로운 글쓰기 ; 앎과 삶을 잇는 글쓰기의 매혹 … 탈식민적 학문성의 진행형」. (홍기돈 기자)
  • 국제신문(1996. 10. 15). 「논문스타일 이대로 좋은가 ; 천편일률 탈피, 우리식 문장 제시 ; 문헌정보학·도서관 문제도 접근」. (정상도 기자)
  • 도서신문(1998. 1. 12). 「현재와 같은 논문형식 새로운 생각 담기 어렵다」. (김경림 기자)
  • 문화일보(1997. 1. 22). 「서평(김영민) – 외국학문 의존 읽히지 않는 글쓰기 반성 ; 현실에 복무하는 논문쓰기로 앎과 삶 사이 벽 허물려는 문헌정보학자들의 ‘작은 반란’」
  • 부대신문(1996. 11. 18). 「서평(김영민) – 앎과 삶의 벽 허물려는 노력의 소산 ; 탈식민성과 실사구시 노리는 반성서 ; 절맥의 상처 딛고 ‘주체성’ 모색하는 역사적 작업 ; 앎의 원천은 삶에 있다」
  • 부대신문(2004. 5. 17). 「문헌정보 ‘공동작업실’의 시도는 계속된다」. (주연지 기자)
  • 부산일보(1996. 10. 16). 「성역 파괴 나선 저술 두 편 … 파문 예고」. (이광우 기자)
  • 시사저널(1996. 4. 18). 「학술 – ‘논문독재’ 겨냥한 해방 선언 ; 소장학자들, ‘형식지상주의’에 문제 제기 … “잡스러운 글쓰기 허용해야”」. (성우제 기자)
  • 출판저널(1996. 11). 「새책흐름 – 도서관학에서 정보학으로 ; 도서관 환경의 변화 반영」. (최성일 기자)
  • 한겨레(1996. 10. 22). 「한겨레 창 – “글쓰기, 틀을 거부한다” 일부학자 ‘원전중심 논문중심주의’ 탈피 새로움 추구」. (정재숙 기자)
4)  『디지털 도서관 : 꿈인가 광기인가 현실인가』, 서울: 민음사, 1996.
  • 경향신문(1997. 12. 18). 「강준만의 문화충돌 – ‘정보화?세계화’의 허구 ; 외국유행에 놀아나는 우리사회 따끔히 비판한 ‘디지털 도서관 …’ ; “기본부터 충실해라” 메시지」
  • 교수신문(1997. 11. 24). 「화제의 책 – 국민 1인당 0.34권 장서로 미래 도서관이라니!」. (최익현 기자)
  • 국제신문(1997. 11. 7). 「도서관 전산화보다 장서 비치 더 중요」. (장병윤 기자)
  • 국제신문(2000. 2. 25). 「“도서관, 지식센터로 활용을” ; 지식도 소비자 욕구 맞춰야 ; 주민들 접근성 용이가 중요」. (오광수 기자)
  • 뉴스플러스(1998. 3. 5). 「“책 살 필요 없다? 꿈 깨라” ; 디지털 도서관 시대 낙관 일러 … 실물장서부터 충분히 갖춰야 약효 ; 뉴미디어는 책 신문 등과 보완관계」
  • 도서신문(1997. 11. 10). 「장서없는 도서관 전산화 비판」
  • 동아일보(1997. 11. 22). 「북리뷰(김영민) – 주체적 입장에서 짚어보는 ‘첨단’의 허울」
  • 문화일보(1997. 11. 6). 「“도서관 장서 늘려라” 전산화 허구성 비판」. (배문성 기자)
  • 부대신문(1997. 11. 17). 「(배윤기) 올바른 정보화, 지식을 생활에 뿌리내림」
  • 부산매일(1997. 11. 4). 「도서관 전산화 따른 맹점 논박」. (이지혁 기자)
  • 부산매일(제 2338호). 「“참을 수 없는 電子도서관의 가벼움” ; 부산대 김정근교수팀 무분별한 도서관전산화에 경종」. (이연수 기자)
  • 부산일보(1997. 11. 13). 「정보화시대 위기의 도서관 ; 기술맹신주의 세태 준엄한 비판 ; 뒷전 밀려난 책 도서관 변론 ; 역할 강조 기존 조류 일침」. (이상민 기자)
  • 부산일보(1997. 11. 18). 「행복한 책읽기(이왕주) – 도서관의 사이버화는 순진한 환상일뿐. 앎과 삶 사이의 거리를 좁히는 탈식민적 발상과 새로운 문체개발 제안」
  • 서울신문(1997. 11. 4). 「‘종이 책의 소멸’ 신랄히 비판 ; 가상도서관은 엘리트주의?관념적 구조물」. (김종면 기자)
  • 세계일보(1997. 11. 3). 「도서관 전산화 외화내빈 ; 소장학자 5명 최근 저서서 이론 제기 ; 빈약한 장서 확보 않고 유행만 쫓아 ; 전문인력도 크게 부족 제구실 못해」. (남상훈 기자)
  • 영남일보(1997. 11. 4). 「건물 책 없는 도서관 아직은 시기상조 ; 뉴미디어 속 인쇄매체 순항 ; 전자도서관 지향목표 성급」. (민정식 기자)
  • 출판저널(1997. 12). 「(조환규) 디지털 도서관에 대한 반성과 문제제기 ; 현실 간과하는 기술 중심적 발상 비판」
  • KBS 부산 라디오 동서남북(1997. 10. 30). 「책 소개 시간- 출연 이용재」
5)  [한국 사회과학의 탈식민성 담론에 관한 서지연구 : 1945 ~ 1995], 《한국민족문화》(부산대학교), 제10집(1997)및 그 이전의 중간보고서
  • 경성대신문(1997. 8. 26). 「(이용재) 탈식민주의, 서구중심의 탈피 ; 서구오리엔탈리즘 제거와 패러디 통한 작품 재해석」
  • 경성대신문(1997. 9. 9). 「(이용재) 일상과 학문으로 확대·재생산 되는 탈식민주의 ; 다양한 탈식민담론 논의로 영역 구축」
  • 경향신문(1999. 10. 21). 「‘한국사회과학의 탈식민성 담론’ 집대성 – 중간평가」. (박성휴 기자)
  • 경향신문(1999. 10. 21). 「김정근 교수 일문일답 – “서양문헌 떠받들기 이젠 반성해야”」. (박성휴 기자)
  • 교수신문(1996. 4. 8). 「‘탈식민성 담론’ 학계 본격 조명」. (박재선 기자)
  • 교수신문(1996. 4. 8). 「불모지에 뿌린 토종 씨앗 80년대 자성 딛고 ‘꽃망울’」. (박재선 기자)
  • 교수신문(1996. 4. 8). 「“탄력적 사고 못 담는 경직된 틀 깨자”」. (박재선 기자)
  • 교수신문(1996. 4. 22). 「학문위기론 극복 움직임 뚜렷 … 전환기 인식론적 지형 반영」. (최용석 기자)
  • 교수신문(1997. 12. 22). 「우리학문 찾기 80년대부터 본격화, 서구의존성에 일침」. (최익현 기자)
  • 교수신문(1997. 12. 22). 「해방이후 자주적 사회과학 담론 흐름 정리, 학문간 연대 촉구」. (최익현 기자)
  • 교수신문(1999. 10. 4). 「화제의 연구 – 부산대 문헌정보학과 대학원 공동작업실, ‘한국사회과학의 탈식민성 담론 서지연구’ 최종 완료 – 구체적 담론과 문헌의 세밀한 검증 … 현실과 언어의 괴리극복해야」. (김윤정 기자)
  • 국제신문(1998. 5. 26). 「사회과학, 식민성을 벗자 ; 부산대 한국민족문화 10집 ; 교육·사회·행정·경제·정치학 5개 분야 서구이론 답습 비판」. (유창우 기자)
  • 부대신문(1996. 8. 26). 「학술기획 – 대화의 학문 위한 ‘체계적 반란’ ; 현실에 바탕한 학문 생산 틀 마련 … 5개 분야 작업 마무리 ; ‘한국적 학문방법론’ 제시할 초록작업 ; ‘학문의 뿌리내림’ 고민확장 ; 주제 방법 문체 혁신으로 식민성 극복」. (이선정 기자)
  • 부대신문(1996. 9. 2). 「학술기획 – 정치학 – 토착화 노력 보이나 문제제기 수준 ; 사회학 – 한국사회 바탕한 이론화 작업 절실」
  • 부대신문(1996. 9. 16). 「학술기획 – 경제학 – ‘3담론’ 이론 형성했으나 구체화 침잠 ; 행정학 – 중견학자들이 탈식민화 주도, ‘큰 결실‘」
  • 부대신문(1996. 9.23). 「학술기획 – 교육학 – 토착화 논의 교육학 전 분야 확대가 과제 ; 탈식민성 담론 연구에 관련된 주요서지 목록」
  • 부대신문(1999. 8. 23). 「학술기획 – ‘앎’과 ‘삶’의 조화 통한 ‘우리식 학문’ ; 한국적 현실 분석의 서지 정리 학문간 연대의 장 마련」. (이준희 기자)
  • 부대신문(1999. 8. 30). 「학술기획 – 80년대 ‘진보법학’ 등장과 함께 활성화, 반성에서 구체적 실천의 단계로」
  • 부대신문(1999. 9. 6). 「학술기획 – 단편적 논의 … 하나의 줄기 형성해야. 70년대, 여성문제 본격적 제기」
  • 부대신문(1999. 9. 13). 「학술기획 – 학문 정체성 논의서 토착화 담론으로, 우리학교 문정과 ‘공동작업실’ 주도」
  • 부산매일(1995. 3. 15). 「한국사회과학 학문 독자성 진단 ; 국내 처음 탈식민성 서지 분석 ; 한국적방법론 토대구축 기대」. (정영구 기자)
  • 부산일보(1996. 4. 23). 「사회과학 정체성 확보 식민성 극복 담론 ; 종합적 서지 연구 진행 주목 ; 구체적 현실적합적 이론틀 마련 취지 ; 국내 최초 시도 주요 5개 분야 마무리」. (김아영 기자)
  • 부산일보(1998. 5. 28). 「사회과학의 자주화 다뤄 ; 70년대 정치학·80년대 사회학·90년대 교육학」. (박영경 기자)
  • 한겨레(1997. 12. 29). 「줏대 있는 우리 학문 찾아서 ; 500여 편 논문 대상 서지학적 방법으로 주체성 토착성 평가 ; 학문풍토 쇄신 기대」. (김창금 기자)
6)  『학술연구에서 문화기술법이란 무엇인가』, 파주: 한울, 1998.
  • 국제신문(1998. 8. 4). 「문화기술법이란 무엇인가 ; ‘있는 현상 그대로 관찰’ 인류학 연구방법, 도서관 문제응용 … 장서연구 등 해법 제기」. (유창우 기자)
  • 도서신문(1998. 8. 17). 「있는 그대로의 생각 담기 연구 실천 사례 등 소개」
  • 부대신문 (1998. 8. 24). 「문정과 공동작업실 <학술연구에서 문화기술법이란 무엇인가> 펴내 ; 실천적 학문 본보기 보여줘」. (이현숙 기자)
  • 부산일보(1998. 8. 11). 「학문과 현실 잇는 통로 모색 ; ‘문화기술법’ 통해 형식적 논문중심주의 탈피, 연구자의 느낌, 생각에 무게 둔 글쓰기 지향」. (박영경 기자)
  • 도서관계(1998. 9월호). 「말과 글이 통하는 담론공동체를 이루기 위한 글쓰기」. (박경아 사서)
7)  『한국사회과학의 탈식민성 담론 어디까지 와 있는가』, 서울: 지식산업사, 2000.
  • 교수신문(2000. 12. 18). 「교수신문 서평위원이 뽑은 올해의 책」
  • 교수신문(2002. 3. 5). 「나는 탈식민주의 글쓰기를 이렇게 바라본다 ; 엇갈린 평가 속 과제 제시 공통적」. (권희철 기자)
  • 국제신문(2000. 8. 2). 「사회과학의 탈식민성 담론 정리 ; 부산대 문헌정보학과 대학원 공동작업실 역작」. (유창우 기자)
  • 부대신문(2001. 7. 23). 「서양 ‘홀림’에서 벗어나 ‘우리 것’ 고민해야…」. (이상금 주간교수)
  • 부산일보(2000. 7. 20). 「‘주체적 학문’의 자화상 찾기 ; 부산대 김정근 교수팀 ‘한국 사회과학의 탈식민성 담론…’ 출간」. (최학림 기자)
  • 부산일보(2001. 1. 11). 「부산대 ‘한국사회과학의…’ 교수신문 선정 ‘2000년의 책’」
8)  『우리 문헌정보학의 길 어떻게 걸어 갈 것인가』, 대구: 태일사, 2000.
  • 교수신문(2000. 4. 24). 「학문의 정체성 묻는 진지한 모색」
  • 도서관메일링리스트(2000. 4. 27). 「(제안) 같이 생각해 봅시다」. (정재영 사서)
  • 부대신문(2000. 4. 3). 「“우리학문 기틀 마련에 길잡이 되길”」. (고윤정 기자)
  • 부산일보(2000. 3. 30). 「“위기의 문헌정보학이 나아갈 길은…” ; 부산대 문헌정보학과 공동논집 ‘우리…’ 출간」. (최학림 기자)
  • 출판저널(2000. 5). 「문헌정보학의 위기 극복을 위한 공동연구」. (김정은 기자)
9)  『한울 독서치료연구시리즈』, (김정근 기획·감수) 전5권, 파주: 한울, 2004.
  • 연합뉴스(2004. 3. 30). 「‘독서치료’ 연구 시리즈 출간」. (함보현 기자)
  • 부산일보(2004. 4. 19). 「“피폐한 영혼 치유, 책속에 길 있죠” ; 부산대 김정근교수팀 ‘독서치료 시리즈’ 출간」. (김아영 기자)
  • 한국일보(2004. 4. 5). 「책은 영혼의 상처를 치유하는 마법 ; 독서치료 연구시리즈 발간, “정서 심리적 장애 책읽기 통해 극복”, 부부갈등·왕따 등 사례에 따른 대처 소개도」. (최진환 기자)
10)  『독서 치료 사례 연구』, 파주: 한울, 2007.
  • 연합뉴스(2007. 3. 29). 「신간 독서치료 사례 연구」. (김승욱 기자)
  • 교수신문(2007. 4. 2). 「도서관 사서들이 던져주는 ‘독서치료법’」. (박상주 기자)
  • 도서관문화(2007. 5). 「‘독서치료 사례 연구’를 읽고」. (한윤옥 교수)
  • 도서관계(2007. 6). 「‘책은 치유의 힘이 있는가’에 대한 해답…」. (황금숙 교수)
  • 교보문고 독자서평(2007. 4. 25). 「독서치료라는 의미 있는 만남」.(신주영 사서)
  • Aladdin 독자서평(2007. 6. 25). 「나를 찾아떠나는 여행, 독서치료」.(김경숙 사서)
11)  『체험적 독서치료』, 서울: 학지사, 2007.
  • 도서관계(2007. 12). 「서평 : 체험적 독서치료」. (김자영 출판기획편집자)
  • 부대신문(2007. 12. 3). 「 책 추천 : 체험적 독서치료」. (김수진 사서)
  • 도메리(2007. 10. 19). 「신간소개 : 체험적 독서치료」. (김경숙 사서)
  • Yes24 독자서평(2007. 12. 1). 「친절한 독서치료 길잡이」. (Libcho)
  • Yes24 독자서평(2007. 12. 28). 「든든한 독서치료 가이드라인」. (Smupatty)
  • 도서관문화(2008. 3). 「서평 : 체험적 독서치료」. (김수경 부산대 강사)

칼럼

  • 《부산일보》(1984. 9. 1). [살롱 – 자료보존과 역사].
  • 《부산일보》(1984. 9. 6). [살롱 – 대학도서관의 문제].
  • 《부산일보》(1984. 9. 10). [살롱 – 문학비와 문학관].
  • 《부산일보》(1984. 9. 13). [살롱 – 정부문서].
  • 《부산일보》(1984. 9. 21). [살롱 – 지방사 자료].
  • 《부산일보》(1984. 9. 28). [살롱 – 부산문화의 문제].
  • 《圖鄕》 제5호(1984. 11. 5). [대학도서관 연구자료]. pp. 6.
  • 《부산일보》(1985. 9. 28). [전문가에게 듣는다 – 시사문화 – 도서관 기능 – 지식 정보제공 미흡… 공부방화].
  • 《대학교육》 제18호(1985. 11). [Society of American Archivists(ed.) Archives &
    Manuscripts], pp. 148-150.〔신간소개〕
  • 《부산일보》(1986. 8. 9). [문화논단 – 공공도서관 – 지역사회 자료센터구실 다해야].
  • 《국제신문》(1994. 3. 1). [뜨락 – 국제화란].
  • 《국제신문》(1994. 3. 7). [뜨락 – 대학의 국제화].
  • 《국제신문》(1994. 3. 14). [뜨락 – 공공도서관].
  • 《국제신문》(1994. 3. 22). [뜨락 – 대학도서관의 수준].
  • 《국제신문》(1994. 3. 30). [뜨락 – 미 도서관의 국제성].
  • 《출판저널》(1995. 11). [대학도서관장은 전문인이어야 한다].
  • 《월간서울》(1996. 10). [집중기획-그래도 변함없는 책과 도서관의 몫].
  • 《삼개》(마포도서관 소식지, 제8호(1997. 1/2)). [뉴미디어 시대의 종이 책을 위한 변론].
  • 《도서신문》(1997. 9. 29). [21C 학문의 변화 – 문헌정보학].
  • 《부대신문》(2000. 9. 4). [우리 사회과학 탈식민담론으로 묶기].
  • 《교수신문》(2001. 3. 20). [독서수상 : 기록의 살림, 역사의 살림].
  • 《교수신문》(2001. 8. 14). [독서수상 : 여름의 끝자락에서].
  • 《교수신문》(2001. 10. 15). [독서수상 : 책읽기와 정신치료].
  • 《교수신문》(2002. 4. 29). [세계 책의 날 특별기고 : 제3의 독서영역].
  • 《교수신문》(2003. 4. 21). [대학정론 : 학위논문의 자화상].
  • 《교수신문》(2003. 7. 14). [대학정론 : 신임교수의 딜레마].
  • 《교수신문》(2003. 9. 29). [대학정론 : 말의 독점].
  • 《교수신문》(2003. 11. 10). [대학정론 : 학자와 미풍양속].
  • 《교수신문》(2003. 12. 22). [대학정론 : 대학원을 살리려면].
  • 《책과 사람, 그 사이에 도서관이 있다》(2004. 봄). [김정근의 독서치료 이야기 : 공공도서관과 독서치료].
  • 《교수신문》(2004. 3. 15). [대학정론 : ‘연구통’의 재발견].
  • 《출판저널》(2004. 5). [김정근의 독서치료 이야기 : 독서치료 소개하는 책과 모임들].
  • 《출판저널》(2004. 6). [김정근의 독서치료 이야기 : ‘침체와 절망의 늪’ 혹은 ‘불안한 시대’에서 탈출 하기].
  • 《국회도서관보》(2004. 6). [김정근의 독서치료 이야기 : 스캇 펫(M. Scott Peck)을 아십니까?].
  • 《출판저널》(2004. 7). [김정근의 독서치료 이야기 : 화의 근원을 찾아서, 화를 알면 화가 풀린다].
  • 《사람과 책》(2004. 8). [김정근의 독서치료 이야기 : 상처받은 마음의 유능한 주치의, 독서].
  • 《출판저널》(2004. 8). [김정근의 독서치료 이야기 : 스캇 펙 안내로 독서치유 첫발, ‘상황’별 프로그램, 치유서로 내면의 상처 아물게].
  • 《도서관계》(2004. 8). [김정근의 독서치료 이야기 : ‘어른’이란 이름의 폭력].
  • 《출판저널》(2004. 9). [김정근의 독서치료 이야기 : 말이 주는 상처를 치유하는 두 권의 책].
  • 《도서관문화》(2004. 9). [김정근의 독서치료 이야기 : 치유서란 무엇인가?].
  • 《출판저널》(2004. 10). [김정근의 독서치료 이야기 : 치료사(therapist)는 누구인가?].
  • 《좋은삼선소식》(2004. 10). [김정근의 독서치료 이야기 : 마음의 상처와 독서치료].
  • 《출판저널》(2004. 11). [김정근의 독서치료 이야기 : 치유서의 조건-김형경과 심윤경의 소설].
  • 《출판저널》(2004. 12). [김정근의 독서치료 이야기 : 독서치료에 ‘신비의 약초’를 내놓은 이동식을 아는가?].
  • 《경기도사서연구회지》(2004. 12). [김정근의 독서치료 이야기 : 독서치료 프로그램의 운영-사서와 도서관 기반의 접근을 생각하며].
  • 《출판저널》(2005. 1). [김정근의 독서치료 이야기 : 가부장제 사회와 마음의 상처].
  • 《출판저널》(2005. 2). [김정근의 독서치료 이야기 : 새로운 위치에 자신을 배치한 두 사례].
  • 《도서관계》(2005. 1-2). [김정근의 독서치료 이야기 : 사서가 주도하는 독서치료의 연구와 실천-‘책읽기를 통한 정신치료 연구실’의 활동을 중심으로].
  • 《도서관문화》(2005. 2). [김정근의 독서치료 이야기 : 독서치료의 현단계].
  • 《출판저널》(2005. 3). [김정근의 독서치료 이야기 : 치유는 각성(awakening)이다].
  • 《출판저널》(2005. 4). [김정근의 독서치료 이야기 : 자가치유서(self-help books)의 발견].
  • 《출판저널》(2005. 5). [김정근의 독서치료 이야기 : 정신보건문제와 대안적 요법].
  • 《출판저널》(2005. 6). [김정근의 독서치료 이야기 : 상처입은 치유자(Wounded Healer)].
  • 《도서관문화》(2006. 5). [김정근의 독서치료 이야기 : 독서치료에서 도서관 버전 만들기].
  • 《도서관 이야기》(2006. 10). [김정근의 독서치료 이야기 : 책을 읽으며 아이들의 상처를 생각한다].
  • 《도서관계》(2007. 1/2). [독서교육을 생각한다].
  • 《도서관문화》(2007. 4). [김정근의 독서치료 이야기 : 독서치료에서 지도 읽기의
  • 《국회 도서관 관보》(2007. 6). [김정근의 독서치료 이야기 : 지식인 사회의 인격장애 문제].
  • 《교수신문》(2007.10. 22). [‘평생의 연구’ 향한 초심 간직해야].
  • 《울산공공도서관사서협의회 연구회지》(2007.12). [독서치료의 다음 단계].
  • 《도서관계》(2008. 1/2). [책과 컴퓨터 ‘한 방’ : 도서관의 기본을 생각하며].
  • 《도서관계》(2008. 4). [책읽기 의녀는 무엇을 먹고 사는가].
  • 《미디어 삼성》(2008. 9. 29). [먼저 부모의 가슴을 열려야 아이의 닫힌 마음이 열린다].
  • 《여성우리》(부산여성가족개발원)(2008 겨울) [중장년여성의 소외, 우울증]
  • 《출판저널》(2009. 2) [우리는 독서에서 무엇을 구할 것인가]
  • 《마음이 아픈 당신에게 건네고픈 ‘치유의 책’ 이야기》(장유도서관)(2009. 2) [치유에 이르는 계단]
  • 《도서관문화》(2009. 3) [독서치료의 ‘방법’에 대하여]
  • 《도서관 가는 길》(창원도서관)(2009. 4) [느끼고 감동하는 독서를 위하여]
  • 《도서관문화》(2010. 4) [독서치료의 동력]
  • 《도서관 가는 길》(창원도서관) (2010. 4) [법정(法頂) 스님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]
  • 《도서관계》(2010. 7+8) [한도 원도 없는 열정을 바친 일꾼의 모습 ‘故 김두홍 선생님]